LG 문정빈, '박동원과 투런포 기쁨 나누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1 18: 55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두산은 잭 로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1루 상황 LG 문정빈이 달아나는 중월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박동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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