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마운드 오른 LG 우강훈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1 18: 59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두산은 잭 로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마운드에 오른 LG 우강훈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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