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층 보였던' 랄랄 2살 딸, 드디어 실밥 뽑았다…"너무 잘됐죠?" [핫피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22 06: 24

유튜버 랄랄의 딸 서빈이가 낙상 사고로 다친 턱의 실밥을 제거했다.
21일 오후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서빈이가 다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랄랄은 병원으로 출발하기 전 딸에게 “여기 오늘 실밥 뽑으러 갈 거예요”라고 다정하게 타일렀고, 이에 서빈이는 겁을 먹은 듯 “무서워”라고 작게 웅얼거렸다.

이후 서빈이는 병원에서 무사히 실밥 제거를 마쳤고, 랄랄은 “이렇게 뽑았어요. 너무 잘됐죠? 랄랄은 이제 상처 관리만 하면 된대요. 흉터 관리랑”이라며 한결 가벼워진 목소리로 상황을 전했다.
앞서 서빈이는 캐리어 위에 무리하게 올라타려다 균형을 잃고 안면부로 추락하는 사고를 겪었다. 랄랄은 “턱이 찍혀 가지고 턱이 3cm 정도 찢어지고 아랫니 2개도 아예 빠졌어요”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어 “살점이 밖으로 이렇게 튀어나온 거예요. 아기니까 근육층이 보이고 막. 아프니까 애가 가만히 안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막 붙잡고 눈물만 미친 듯이 나고.”라며 오열했던 참담한 심경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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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랄랄ral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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