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하다 부상’ 손민수, 日 출장서도 ♥임라라에 사과 “죄송합니다” (엔조이커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6.21 20: 05

임라라, 손민수가 오키나와 출장을 떠났다. 
21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1호가 될 뻔한 수발 해외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민수, 임라라는 쌍둥이 남매를 어머니들에게 맡기고 오키나와로 출장을 떠났다.

하지만 손민수는 최근 축구를 하다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 바. 임라라는 공항에서부터 휠체어와 캐리어를 모두 캐리하며 힘겹게 이동했다.
손민수는 “미안하다. 죄송합니다”, “자기야 진짜 고생많았다”라며 미안해했다. 이 상태로 오키나와에 도착하자 임라라는 어이없는 듯 실소틀 터트렸고, 손민수는 “자기야 미안해서 못 있겠다”라며 안절부절 못했다.
임라라는 “자기가 어떤 짓을 했는지 알아?”라고 했고, 끝이 없는 오르막에 손민수는 “내가 팔 힘으로 좀 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라나는 “지금까지 안하고 있었냐”라고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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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엔조이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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