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지강, '힘찬 기합과 함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1 19: 53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두산은 잭 로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마운드에 오른 두산 최지강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21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