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루수 신민재, '그림 같은 글러브 토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1 20: 16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LG가 9-3으로 승리하며 주말 3연전 싹쓸이 승리를 가져갔다.
9회초 2사 1, 3루 상황 두산 김인태의 1타점 내야 안타 때 LG 2루수 신민재가 타구를 잡아 글러브 토스를 하고 있다. 2026.06.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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