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176cm 전직 승무원 늘씬 자태…"일탈 참 행복했다" 근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22 08: 34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모델 같이 늘씬한 자태를 자랑했다.
서하얀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노을이 창가에 머무는 우리집 저녁 참 예쁘다! 처음 머리 올리는 친구와 언니들 덕분에 일탈이 참 행복했다! 등산하자고 챙겨주는 언니가 있어서 참 좋다!”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 SNS

서하얀 SNS

공개된 사진에서 서하얀은 골프장에 등장했다. 올 화이트룩으로 등장한 서하얀은 176cm의 늘씬한 자태를 자랑했다.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스타일링과 자태에 감탄이 터져 나오는 가운데 서하얀은 지인들과 골프를 치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 서하얀은 허리 라인이 보이는 크롭탑에 레깅스를 매치한 등산룩으로 지인들과 산에 올랐다.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는 서하얀은 골프와 등산으로 잠시 ‘일탈’에 나섰고, 마음을 리프레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서하얀은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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