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AOA 출신 배우 김설현이 4년 만에 유튜브 채널을 재정비, 뉴질랜드 브이로그로 첫 인사를 전했다.
김설현은 기존 유튜브 채널 ‘눈이 부시게 by 설현’을 ‘김설현 KIMSEOLHYUN’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 구독자 8만 4천 명을 보유한 채널은 김설현의 소소한 일상부터 여행, 취향이 담긴 순간들까지 진솔하게 기록하며 그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낼 공간으로 재정비됐다.

새롭게 단장한 채널의 첫 콘텐츠는 뉴질랜드 여행 브이로그로, 여행지에서 마주한 풍경과 순간들을 김설현만의 시선으로 담아냈다. 오랜 시간 팬들의 기다림이 계속된 만큼, 이번 채널 재정비에는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겠다는 김설현의 의지가 엿보였다.
약 4년 만의 채널 재정비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린 ‘김설현 KIMSEOLHYUN’을 통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김설현이 기대된다.
김설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와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출연한다. 김설현의 마지막 작품은 2024년 방송된 디즈니+ ‘조명가게’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