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설현, 작정하고 칼 갈았다…4년 만에 재정비 '실버버튼' 눈앞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22 09: 28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AOA 출신 배우 김설현이 4년 만에 유튜브 채널을 재정비, 뉴질랜드 브이로그로 첫 인사를 전했다.
김설현은 기존 유튜브 채널 ‘눈이 부시게 by 설현’을 ‘김설현 KIMSEOLHYUN’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디즈니+ 시리즈 '조명가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조명가게’는 어두운 골목 끝을 밝히는 유일한 곳 ‘조명가게’에 어딘가 수상한 비밀을 가진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배우 김설현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4.12.03 /sunday@osen.co.kr

현재 구독자 8만 4천 명을 보유한 채널은 김설현의 소소한 일상부터 여행, 취향이 담긴 순간들까지 진솔하게 기록하며 그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낼 공간으로 재정비됐다.
유튜브 영상 캡처
새롭게 단장한 채널의 첫 콘텐츠는 뉴질랜드 여행 브이로그로, 여행지에서 마주한 풍경과 순간들을 김설현만의 시선으로 담아냈다. 오랜 시간 팬들의 기다림이 계속된 만큼, 이번 채널 재정비에는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겠다는 김설현의 의지가 엿보였다.
약 4년 만의 채널 재정비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린 ‘김설현 KIMSEOLHYUN’을 통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김설현이 기대된다.
김설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와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출연한다. 김설현의 마지막 작품은 2024년 방송된 디즈니+ ‘조명가게’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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