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개그우먼 정지민, ‘호환마마’로 워터페스타 오프닝…MC·퍼포먼스까지 눈길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6.23 07: 39

 방송인 겸 가수 정지민이 여름 축제의 메인 MC로 나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KBS 개그우먼 정지민이 지난 21일 양산 웅상체육공원에서 열린 부산MBC 주최 ‘양산웅상회야제 워터페스타’의 메인 MC로 활약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워터페스타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 축제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정지민은 행사 시작과 함께 자신의 대표곡 ‘호환마마’를 선보이며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EDM 사운드와 트롯의 매력이 어우러진 무대는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리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메인 MC로 나선 정지민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안정적인 진행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행사의 흐름을 이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노라조, 솔비&군조크루, 앵두걸즈&려화, DJ바비가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GNB댄스팀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정지민은 GNB댄스팀과 함께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가수와 MC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였다. 공연과 진행을 모두 소화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정지민은 대표곡 ‘호환마마’를 비롯해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방송과 공연, 축제 무대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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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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