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날카로운 통찰력에 재치 있는 일침…'디렉터스 아레나' 중심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22 13: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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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이 날카로운 통찰력과 재치 있는 일침으로 데스매치 긴장감을 높였다.
장근석은 19일 방송된 ENA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파이널을 향한 마지막 관문 ‘1대 1 매치’ 심사에 나섰다.

방송 화면 캡처

장근석은 숏드라마 전문가다운 안목으로 감독들의 작품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다. 특유의 유연함으로 대결 구도를 능숙하게 조율하며 탁월한 진행력을 발휘한 가운데 특유의 유쾌한 티키타카로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다.
감독들의 작품이 차례로 공개될수록 참가자들을 향한 장근석의 진심 어린 시선과 예리한 통찰력이 더욱 빛을 발하기도 했다.
장근석은 센스 넘치는 심사평과 밀당 진행으로 데스매치 라운드의 몰입도와 재미를 동시에 견인하며 ‘디렉터스 아레나’의 중심을 탄탄하게 잡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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