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가 훌쩍 자라 운전대를 잡은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윤후는 개인 채널에 “무면라이더 아닙니다~ 다들 저녁 뭐 드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의젓하게 운전석에 앉아 핸들을 잡고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이다. 윤후의 카리스마 넘치는 운전 포스와 듬직하게 폭풍 성장한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윤후는 해시태그를 통해 '#윤후 #요즘 #짜파게티 #보단 #짜장면'이라며 운전 후 짜장면을 폭풍 흡입하는 친근한 일상을 공유했다. 과거 전국에 짜파구리 신드롬을 일으켰던 '짜파게티 요정'에서, 이제는 짜장면 맛을 아는 어른 입맛으로 진화한 근황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특유의 순수함과 복스러운 먹방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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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