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 40대 하시시박, 대학생 같은 동안 미모 깜짝..두자녀 폭풍성장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6.23 11: 20

배우 봉태규의 아내이자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제주도 가족 여행 중 상큼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시시박은 22, 23일 자신의 SNS에 "Family Trip to Jeju", "제주 시내도 너무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시시박이 남편 봉태규, 그리고 두 자녀와 함께 제주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40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된 하시시박의 '동안 비주얼'이다.

하시시박은 화사한 레드 컬러의 롱슬리브 티셔츠에 베이지색 반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패션으로 청량한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건과 안경을 매치한 센스 있는 스타일링과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에도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마치 싱그러운 대학생 혹은 소년미마저 느껴지는 독보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하시시박은 푸른 하늘 아래 오픈카를 운전하며 자유로운 무드를 만끽하는가 하면, 초록빛 식물들 사이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해맑은 미소를 지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남편 봉태규와 해변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서 있는 투샷은 결혼 11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연인 같은 달달한 설렘을 선사한다. 폭풍 성장해 나란히 앉아 맛있게 식사를 즐기는 귀여운 남매의 모습도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하시시박은 지난 2015년 배우 봉태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단란한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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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시시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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