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 끝판왕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가 '핑계고'에서 다시 한번 모였다.
24일 OSEN 취재 결과, 배우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는 최근 진행된 예능 '핑계고' 녹화에 참여해 유재석과 신나는 수다를 떨었다. 지난 3월 '핑계고' 100회 특집 이후 3개월 만에 재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연예계 수다꾼, 배우계 재담꾼으로 불린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 등은 올해 3월 '핑계로'에 출연해 무려 2시간 분량을 꽉 꽉 채웠다. 1분도 지루할 틈 없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쏟아냈고, 조회수는 무려 1537만 뷰를 돌파한 상태다. 팬들의 댓글도 2만개 이상 달려있다. 2026년 공개된 '핑계고' 콘텐츠 중에서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여기에 윤경호는 여러 편에 출연하면서 대상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다.


이번에 다시 만난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가 '핑계고'에서 어떤 재밌는 에피소드를 털어놓을 지, 1500만 조회수를 경신할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주지훈은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 김남길은 영화 '몽유도원도', 윤경호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공개를 각각 앞두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핑계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