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선제 1타점 2루타에 기뻐하는 LG 문보경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3 18: 58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장현식,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만루 상황 LG 문보경이 선제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6.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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