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장현식 격려하는 오지환, '잘하고 있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3 19: 05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장현식,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삼성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LG 선발 장현식이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유격수 오지환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23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