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호소하는 김영웅에 화들짝 놀란 삼성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3 20: 46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장현식,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LG 문성주의 내야 안타 때 타구를 쫓다 넘어진 삼성 유격수 김영웅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2026.06.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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