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승 감사 인사하는 김태형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23 21: 39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NC는 라일리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9회말 1사 1,2루 윤동희의 끝내기 안타로 6연승을 올리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6.2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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