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결혼 생활도 쿨하네 “♥이상순 사랑하지만..늦은 귀가 OK”(연애전쟁)[어저께TV]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24 07: 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효리가 쿨한 모습을 보였다. 
23일 첫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서 첫 번째 커플의 갈등이 그려졌다.

사연의 주인공이 등장했다. 커플 중 남자친구를 본 서장훈은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트레이너다. 제 담당은 아니지만 잘나가는 트레이너다”라고 말하며 아는 사람의 등장에 충격을 지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4년째 연애 중인 이들은 현재 동거 3년차라고 밝혔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일 때문에 너무나도 바쁘다고 토로했다. 여자친구는 “얼굴 볼 시간이 없어서 동거를 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남자친구는 일하는 동안 여자친구의 연락을 완전히 무시했다. 이를 본 이효리는 “남자들의 급한 일은 집에 불이 났고 이런 건데 여자는 내 마음이 지금 너무 힘들고 외롭고, 당신의 한마디가 필요한 게 여자의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거에 의미가 있다. 나 한 번 생각해 줘, 라는 뜻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여자친구의 편을 열심히 들다가도 여자친구가 남자친구를 기다리면서 피곤해 하는 모습을 보이자 “늦으면 그냥 OTT 보고 자면 되지 않냐. 저도 사랑하는데.. 그냥 늦나 보다 하면 되지 않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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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연애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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