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태술이 '주식 대박' 소식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최여진 부부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여진의 신혼집에 놀러 온 박하나, 김태술 부부. 박하나는 양치승 관장이 사기 피해로 어려울 때 금전적인 도움을 준 것이 밝혀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양치승은 과거 한 영상에서 “박하나 배우가 계좌번호 하나를 달라더라. 사실 그때 돈이 좀 모자랐는데 도와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이와 관련해 박하나는 “예전에 배우 하기 전에 관장님이 운동 많이 시켜주고 끝나고 무조건 밥 다 사주셨다. 힘들 때 도움을 많이 받았다. 저한테 마음을 먼저 주신 것이다”라고 양치승과의 오랜 인연을 털어놨다. 박하나는 “의리녀로 만들어주셨다. 제가 이러려고 한 건 아닌데 감사함을 또 받은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예물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기도. 김태술은 “저는 (박하나에게) 예물을 해줬고, 저한테는 주식으로 달라고 했다. 많은 반대가 있었지만 주식으로 받았다. 1/3은 안정적 투자를 했고 2/3은 공격적으로 했는데 그게 조금 많이 올랐다”라고 말했다. 김태술은 75% 수익률을 얻었다며 “빼서 바로 반지 하나 더 사줬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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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