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연이 일본의 메가 히트곡 ‘만찬가(晩餐歌, BANSANKA)’를 한국어로 재해석한다.
지난 23일 ‘J-POP REMAKE’ 프로젝트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이 첫번째 리메이크 가수를 소개했다.
‘J-POP REMAKE’ 프로젝트는 일본의 메가 히트곡들을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로 새롭게 선보이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원곡의 감성과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각 아티스트만의 색깔을 더해 새로운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때 첫 번째 가창자로 태연이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태연은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그가 일본의 대표 히트곡 ‘만찬가’를 어떻게 해석할지도 궁금증을 안긴다.
한편, 태연은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며, 2015년 미니 1집 ‘I’를 통해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태연은 ‘I’, ‘U R’, ’Why’, ‘Fine’, ‘Weekend’, ‘To. X’, ‘사계 (Four Seasons)’, INVU’, ’11:11’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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