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강민아, 서로 리액션 잘 받아줘”(‘공감세포’)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24 10: 58

‘공감세포’ 김명수, 강민아, 권소현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되는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극본 정연, 김성래, 연출 김칠봉)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공감세포’ 측은 배우들의 끈끈한 케미가 돋보이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기명수와 강민아는 해맑은 미소와 다정한 포즈로 현장의 활력소 역할을 해줬다. 김칠봉 감독은 “로맨틱 코미디는 배우들 사이의 호흡이 중요한데, 두 사람이 서로의 리액션을 잘 받아주며 더 좋은 장면을 만들어줬다”고 전했다.
강민아는 극 중 까칠한 톱스타 역할이지만 실제로는 털털한 매력의 소유자다. 추운 날씨에도 담요와 패딩에 의지하며 프로다운 자세를 유지하는 모습은 그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강민아는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함께 웃으며 촬영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웠다”고 밝혔다. 
권소현도 질투심 강한 극 중 캐릭터와 달리, 카메라 밖에서는 특유의 밝은 모습이다. 권소현은 “김명수 배우, 강민아 배우 모두 배려가 많아 편안하게 호흡할 수 있었다”며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공감세포’ 제작진은 “밝은 현장 분위기 속에서 촬영한 ‘공감세포’가 곧 시청자분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