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석 홈런 이우성 반기는 이호준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24 18: 42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NC는 테일러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1회초 1사 좌월 솔로 홈런을 친 이우성을 반기고 있다. 2026.06.2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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