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깜짝 2루 도루, '송구도 못왔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4 18: 59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삼성은 잭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1루 상황 삼성 류지혁 타석 때 주자 최형우가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2026.06.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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