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이 얼마 전 종영한 '멋진 신세계' 속 임지연과의 메이킹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허남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허남준은 "너무 슬프게 보내긴 좀 그러니까 고생했어 세계야"라며 자신의 역할을 부르며 글귀를 적었다.


앞서 '멋진 신세계'는 허남준이 맡은 과거 '이현' 분의 이루지 못한 사랑을 담은 일기 내용을 강현주 작가가 원본으로 밝히며 드라마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또한 완벽하게 꽉 닫힌 해피엔딩과 14화 내내 끊임없는 케미로 임지연과 연기, 애드리브 등 모든 걸 소화했던 허남준은 마지막 화에서 눈물 신으로 화제가 됐었다.

네티즌들은 "저렇게 보니까 차세계가 실존했으면 신서리랑 럽스타했을 듯", "너무 귀여운데용", "좋아용 합격이예용"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지연과 허남준은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호흡을 맞췄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허남준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