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직 발레리나 윤혜진이 비현실적으로 슬림한 몸매를 인증했다.
24일 윤혜진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내추럴하면서도 힙한 무드의 일상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팔을 들어 올린 포즈에서 드러난 그의 독보적인 피지컬이었다.
전직 발레리나답게 평소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윤혜진은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깡마른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진짜 말랐다" "팔 라인 무슨일. 근육도 보인다" "자기관리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윤혜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