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유격수로 출격한 삼성 양우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4 19: 29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삼성은 잭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LG 구본혁의 땅볼 타구를 삼성 유격수 양우현이 처리고 있다. 2026.06.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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