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 '최형우에게만 볼넷 두 개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4 19: 37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삼성은 잭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2사 2루 상황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가 삼성 최형우에게 볼넷을 내준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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