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윌리엄·벤틀리 사춘기 맞이했다 "훈육 엄격하게"('개과천선 서인영')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24 20: 1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개과천선 서인영’ 샘 해밍턴이 둘째 벤틀리를 엄격하게 훈육했다.
24일 서인영 유튜브에서는 ‘서인영 때려잡는 역대급 사춘기 초딩 벤틀리 윌리엄’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샘 해밍턴은 서인영을 보자마자 "우리 둘째랑 닮았다"라며 감탄했다. 서인영은 아이들과 자주 놀아본 적이 없다고 했지만 진심을 다해 아이들과 어울리고자 했다.

그러나 벤틀리는 시큰둥한 표정이었고, 윌리엄은 예의는 바른 모습이어도 낯을 가렸다. 특히 벤틀리는 서인영과 대화하다가 영어로 대꾸해 서인영을 이해시키지 못했다. 샘 해밍턴은 벤틀리를 데리고 구석진 곳에 가서 "너 왜 그런지 말해 봐라. 졸리다는 말은 아빠한테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며 다그쳤다. 알고 보니 벤틀리는 서인영이 오기로 한 시간에 게임을 하는 줄 알았던 것이었다. 윌리엄은 "벤틀리가 자기 계획이라고 생각한 것에서 틀어지면 힘들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인영은 의젓한 윌리엄을 칭찬했다. 샘 해밍턴은 “귀여웠다가 이렇게 됐다. 스스로 사춘기가 왔다. 윌리엄이 말을 안 듣는다”라며 윌리엄이 말수가 줄어든 대신 사춘기가 찾아왔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인영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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