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 '5회까지 1실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4 20: 15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삼성은 잭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LG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6.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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