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스틴, '상대 실책에 몸 던지며 2루까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4 20: 30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삼성은 잭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1루 상황 LG 오스틴이 우전 안타를 치고 상대 포구 실책을 틈타 2루로 슬라이딩 해 세이프되고 있다. 2026.06.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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