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논란 뭐였나…혜리, 블랙 드레스 입고 드러난 ‘개미허리 라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25 08: 13

배우 혜리가 최근 불거진 ‘뱃살 논란’을 단숨에 불식시키는 역대급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24일 혜리는 여신 아우라가 물씬 풍기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가녀린 어깨라인과 쇄골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마치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실사판 공주님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뱃살이 어디 있다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다”, “진짜 걸어 다니는 디즈니 공주님이다”, “또 리즈 갱신 중”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앞서 혜리는 지난 13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6 혜리 아시아 투어 팬미팅 인 서울'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당시 혜리는 몸에 밀착되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후 공연 영상과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일부 누리꾼들이 그의 뱃살 등 체형을 지적했다.
이에 혜리는 1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우리 모두 그대로의 우리가 아름다운 거다. 근데 왜 꼭 날씬해야 프로 같은 건지는 모르겠다"며 "그래도 혜루미(팬덤)가 원한다면 나 애써보겠다. 운동도 하고 건강하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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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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