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이 이럴 수 있나?”...효민, 한뼘 ‘홀터넥’에 두건 쓰고 뽐낸 비현실적 몸매 라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25 07: 47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효민은 “Halter neck & 두건 ㅁㅏ니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본인이 언급한 대로 홀터넥 의상에 두건을 매치한 파격적이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과감하게 드러낸 직각 어깨 라인과 부러질 듯 가느다란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딱 붙는 의상 위로 드러난 선명한  황금 골반 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CG 아닌가요”, “두건에 홀터넥이 이렇게 고급스러울 일인가”, “걸어 다니는 마네킹 그 자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 종사하는 비연예인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은 결혼 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해당 신혼집은 현재 시세 100억 원대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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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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