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최광제, 결혼 5년 만에 아빠 됐다.."고맙고 대단해"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6.24 20: 56

영화 ‘범죄도시3’의 최광제가 아빠가 됐다.
최광제는 24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뜬금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최광제는 “그간 10개월 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우리 잘 한번 키워보겠습니다. 연락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최광제는 “그리고 세상 모든 어머님들과 육아 선배님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뜬금아 사랑한다! 소희야 사랑한다”라고 덧붙이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최광제는 앞서 지난 2021년 9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교제 3년 만에 결혼했다. 
최광제는 영화 ‘마스터’로 데뷔한 후 드라마 ‘미스 마: 복수의 여신’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열혈사제’, ‘미스터 션샤인’, 영화 ‘킹메이커’, ‘뜨거운 피’, ‘외계+인 1부’, ‘범죄도시3’, ‘노량: 죽음의 바다’ 등에 출연했다. /seon@osen.co.kr
[사진]최광제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