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현도훈, 만루 위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24 20: 39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NC는 테일러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현도훈이 7회초 2사 1,2루 NC 다이노스 데이비슨을 볼넷으로 내보내고 만루 위기에 빠지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4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