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매력 포인트 눈밑 점 빼려다가 고통으로 포기('유인라디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24 20: 5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인라디오'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매력 포인트로 알려진 눈밑 점을 빼려다가 실패했다고 밝혔다. 
24일 유인나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서는 '출근하기 싫을 때 꼭 봐야 하는 영상 서인국 강미나'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서인국, 강미나는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 출연한다. 서인국은 웹툰 원작인 해당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 이미지로 섭외가 됐다고 알려졌는데, 서인국은 그 사실을 쑥스러워했다.

소란의 고영배는 "서인국 실물 처음 봤는데 신비로운 인상이 있다"라며 감탄했다. 문득 유인나는 서인국의 얼굴을 보더니 "그 사이 눈에 점 그렸냐"라고 물었다. 서인국은 "저 어렸을 때부터 있던 점이다"라고 말했다. 
서인국은 "심지어 이거 한 번 뺐었다. 그런데 너무 아파서 포기했다"라고 말했다. 유인나는 "그거 안 아프지 않나. 엄살쟁이 아니에요?"라고 말했고, 고영배는 "커서 그럴 수 있어"라며 서인국을 감싸주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유인나 채널, 유인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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