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kg’ 던, 소식좌 해명..“배고플 때 짜장라면 3개씩 먹어” (살롱드립)[Oh!쎈 예고]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6.24 21: 40

가수 던이 소식좌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싸우지 말고 파라파라나 춰 EP. 145 세븐틴 버논 디에잇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세븐틴 버논과 디에잇이 출연한 가운데 영상 말미 예고에서는 던과 NCT 쟈니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던은 “저는 그런 이미지 바꾸고 싶다. 제가 소식한다고 알고 계시잖아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동안 던은 자신의 병약한 이미지에 대해 부정하면서도 “식욕이 없는 것 같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던은 한 채널에서 "보통 배고픈 건 잘 못 느끼고 너무 안 먹어서 속이 쓰리거나 아니면 가끔식 식은땀이 날 때가 있다. 손이 떨리고 이러면 먹는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옆에서 쟈니는 “근데 이 형이 저보다 많이 먹는다”라고 했고, 던은 “평소에는 진짜 막 짜장 라면 배고플 때 3개씩 먹는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장도연은 “미니 짜장라면 아니냐. 어른들이 먹는 거 맞냐. 아이들이 먹는 거 아니냐”라고 믿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던과 쟈니는 오는 7월 27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예능 ‘왕자와 거지’에 출연한다. ‘왕자와 거지’는 이집트를 배경으로 6인의 아이돌이 ‘왕자’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6박 7일간 펼치는 승자독식 여행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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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EO 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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