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소희가 원더걸스 시절과 다를 바 없는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안소희는 개인 채널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와인잔을 앞에 두고 은은한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안소희는 화장기 연한 내추럴한 모습으로 여전히 뽀얗고 탱글탱글한 볼살을 자랑하며, 전 국민을 사로잡았던 레전드 ‘만두 소희’ 시절을 고스란히 재현해 냈다.

당장 중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갓기’ 비주얼의 그녀가 와인잔을 든 모습은 귀여우면서도 묘하게 성숙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얼굴은 중학생인데 와인을 마시네”, “진짜 사랑스럽다”, “원더걸스 데뷔 때랑 똑같다, 방부제 미모의 정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소희는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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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소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