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김대호가 무인도 임장을 꿈꿨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모두가 자신의 소신과 싸우고 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지영, 김대호, 경수진, 김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김대호는 ‘구해줘 홈즈’에 의뢰하고 싶은 집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첫 번째로 무임도 임장을 하고 싶다는 김대호는 “공매를 통해서 입찰한 적이 있다. 옹색하고 작은 섬을 원했다”라며 “제가 입찰한 가격이 6천만 원대인데 그거보다 훨씬 더 높게 낙찰 돼서 못 했다”라고 설명했다.

사탐 일타강사 이지영 역시 무인도를 꿈꿨다고 했고, 김구라는 “저기는 규모가 다를 거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대호는 “제가 디스토피아 영화를 많이 본다. 인류가 멸망하면 어떨까, 나만의 벙커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는 고성이라는 김대호는 “성 매물이 많이 나오더라. 그런데서 한 번 리모델링 해서 살아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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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