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영수, 조건은 옥순·취향은 영숙···데프콘 "이기적이야"('나는 솔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24 22: 5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솔로’ 32기 영수가 옥순과 다대일 데이트에서 첫 타자로 일대일 대화에 나섰다.
2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옥순이 32기 영수가 자신을 선택한 이유를 들었다. 32기 영수는 “정숙님이 2세 계획이 없다니까 그랬고, 또 무교라고 해서 옥순님이 눈에 확 들어왔다”라면서 “근데 영숙님은 왠지 나를 기다리고 있을 줄 알았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아무도 안 나가면 텅 빌까 봐 그러면 나가려고 했는데 영철이 나가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영수는 “최후의 순간까지 고민을 했다”라며 15분 넘게 자신의 이야기를 했다. 옥순에 대해 물어볼 시간은 없었다. 또한 이미 상철, 광수, 경수가 기다리고 있었다. 광수는 "15분 정도 되면 다음 타자가 와서 알리자"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상대방을 물어볼 수도 있는데, 자기 감정만 때려넣는 건 굉장히 셀피시한(이기적인) 거지”라며 영수의 태도에 대해 단호하게 짚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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