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상철, 옥순 두고 광수 견제···광수 "마음대로 해라"('나는 솔로')[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24 23: 0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솔로’ 32기 돌싱특집 상철이 옥순을 두고 광수와 은근한 신경전을 벌였다.
2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옥순을 두고 대일 데이트의 꽃 일대일 대화 시간이 시작되었다. 영수부터 시작된 대화는 17분 정도 지났다. 상철은 광수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광수가 데이트 전에 옥순과 대화를 하려거나 할 때 상철이 함께 있는 등 상황이 꼬이곤 했다.

상철은 “저는 광수님이랑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했다.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라고 물었다. 광수는 "그냥 마음 가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라며 여유롭게 답했으나 상철은 “얼굴 붉히기 싫다. 나는 솔로’ 보니까 그러던데”라고 말해 광수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광수는 "얼굴 붉힐 일이 뭐가 있냐. 자신이 진심으로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광수와 옥순의 일대일 데이트는 훈훈했다. 옥순은 영수 때와 다르게 많은 질문을 했고, 광수 또한 같은 같은 마음을 느꼈다. 그 순간 상철이 들어오더니 "15분 됐다"라며 대화를 끊었다. 이어 상철은 경수와 옥순과 대화하던 중에도 "15분 됐다"라며 칼 같이 끊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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