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 미나미가 태연이 부르는 ‘만찬가’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이 됐다.
29일 오후 6시 발매되는 태연의 ‘만찬가’ 리메이크는 ‘J-POP REMAKE’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이다.
발매에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리센느의 원이, 미나미가 주연으로 등장해 이목이 집중됐다.


공개된 영상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소녀와 그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또 다른 소녀의 이야기를 몽환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차가운 분위기 속 외롭게 머물던 소녀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미는 또 다른 소녀의 모습이 짧지만 강렬하게 그려지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태연과 리센느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뮤직비디오 역시 음원과 함께 오는 2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cykim@osen.co.kr
[사진] SHgold네트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