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의 아내 김유진이 럭셔리 무드를 발산했다.
21일 김유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름다운 일요일 저녁되시겠다… 집에가기 아쉬운 마음을 겨우 가라앉혀 현실복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롯데콘서트홀을 찾은 김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열린 음악회를 관람하기 위해 공연장을 방문한 것.

특히 사진 속 김유진은 럭셔리한 패션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올블랙 컬러의 튜브톱 상의와 슬랙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전했다.
그런가 하면 명품 브랜드 로고가 돋보이는 고가의 명품 벨트와 더불어 황금빛으로 도배된 클러치 백과 화려한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하기도 했다.
한편 박준형은 14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김유진과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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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유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