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완장 다시 찬 손흥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6.25 11: 20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렸다.
현재 대한민국은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에 올라 있다. 무승부만 거둬도 자력으로 32강 진출이 가능하다. 하지만 대표팀은 경우의 수보다 승리를 목표로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손흥민이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를 하고 있다.2026.06.2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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