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이, '환한 미소 전하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5 17: 50

25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그림자 아이’ (감독 유은정)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영화 ‘그림자 아이’는 3년 만에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수안(박소이 분)이 변해버린 엄마 금옥(임수정 분)과 죽은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유나 분)을 만나며 '그림자 동화'의 비밀에 빠져드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박소이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6.2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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