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지찬, '1회 선두타자 안타 이어 득점까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5 19: 08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1, 2루 상황 삼성 구자욱의 선제 1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김지찬이 더그아웃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2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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