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선발 이정용 묵묵히 지켜보는 LG 더그아웃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5 19: 21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만루 상황 LG 선발 이정용이 삼성 류지혁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준 가운데 LG 염경엽 감독과 김정준 수석코치, 김광삼 투수코치가 그라운드를 주시하고 있다. 2026.06.2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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