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제가 해냈어요'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25 19: 28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2사 주자 3루 KIA 김도영이 우월 투런 홈런을 때린 후 홈을 밟으며 기뻐하고 있다. 2026.06.2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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