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흔들리는 이정용-이주헌 배터리 다독이는 LG 김광삼 코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5 19: 45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1루 상황 LG 김광삼 코치가 마운드를 방문해 선발 이정용과 포수 이주헌을 다독이고 있다. 2026.06.25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