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운동 후 근육통을 호소했다.
25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침대에 누워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눈을 찡긋 얼굴을 자연스럽게 만들었다.


특히 손담비는 끈으로 된 민소매를 입고 누운 채로 턱살은 커녕 눌린 살 하나 없는 뼈말라의 매끈한 라인을 자랑했다. 이런 여유로움과 우아함 속에는 고통이 숨겨져 있었다. 손담비는 "아... 근육통이 너무 심해요 4일 째 운동 도파민 터지네"라며 근육통에도 불구하고 운동에 대한 강렬한 염원을 갖고 있었다. 손담비는 필라테스, 발레, 골프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출산 1년 만에 몸매를 되찾는 건 역시 그냥 노력으로 될 일이 아니다", "당장 화보 촬영해도 이상하지 않을 거 같아요", "누웠는데 부기 하나 없는 게 말이 되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작년 4월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