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76주년, 순국 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5 19: 59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를 앞두고 6·25 전쟁 76주년에 잠실야구장을 찾은 팬들과 선수들이 순국 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26.06.25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